바지까고 ㄱㅊ 검사 받고 나오는거
단식하고 누웠는데 협박성 거래 들어오는거
당에 배신당해서 팔려가는거
목에 칼찔려서 쓰러진거
계엄때 라방하면서 담넘는거
대통령 되었는데 첫여당대표가 반명수괴인거
별의별꼴 다봄
그래서
어지간한 분탕질에 휩쓸리거나
뭐 실책 한두가지에 실망하거나 하지 않음
정말 이해안되는 행동을 해도 나중에 흘러가는거 보면 다 나름의 이유가 있었더라고
모든걸 다 잘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이사람은 사익 땜에 공익을 버리지 않는단 믿음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