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부산시당에 접수된 익명의 제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정인들을 공천 배제해야 한단 내용인데, 이 제보를 현직 구청장과 당 관계자가 공모해 기획한 거란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https://youtu.be/gsldMxCwAx4?si=9_JrU3nV3jAG9jhg
조승래가 페북으로 반박자료 올라왔는데 최고위 보고를 했다. 정청래지도부 해명자료를 구체적으로 내놔야 됨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35466
"부산지역 어느 분이 제기하는 당에 제보된 녹취록을 제가 뭉개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미 조사, 확인 검증 절차를 거쳐 최고위에 보고되고 처리된 사항"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