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그러고 싶다 시발
근데 니네가 산넘고 물건너 좌표도 안 찍히는 정방까지 넘어왔잖아
어떻게 여기까지 알고 왔니...
우리는 산에서 나무 잘라서 집짓고 그루터기 뽑고 풀뽑으며 밭 가느라 바쁘니까
이제 정방을 떠나줘....
우리도 그러고 싶다 시발
근데 니네가 산넘고 물건너 좌표도 안 찍히는 정방까지 넘어왔잖아
어떻게 여기까지 알고 왔니...
우리는 산에서 나무 잘라서 집짓고 그루터기 뽑고 풀뽑으며 밭 가느라 바쁘니까
이제 정방을 떠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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