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을 저술하게 된 계기 지금은 어케 생각하는지 지금도 생각이 동일한지 본인도 애를 그 책을 바탕으로 키운건지너무 궁금함 어느 정도냐면 최민희 위원장님이 양자역학 공부하느라 다른거 신경 못썼을 정도로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