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올라가고 좀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이야기하면 그래도 받아들여질것같은데 지금 주식 마이너스 미친듯이 찍는데 자꾸 내 지갑 털릴 이야기만 하면 숨막히지...... 그래서 왜 이렇게 급하게 쏟아내는지 이해가 잘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