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우리당 일부 경선 후보들이 민주당 전당대회의 신천지 개입설 내놓자마자 국힘이 검경합수본에 수사촉구하고 나섰고 합수본은 기다렸다는 듯 우리당에도 신천지 세력이 암약하는듯한 내용의 수사상황 언론에 흘리고 언론에서는 이를 대서특필하다 못해 민주당 부실수사 운운하며 엄청난 비밀이라도 감춘듯 연기를 피워댐
무명의 더쿠
|
10:00 |
조회 수 174
일부 내란부역 언론은 문조털래유 해체작전 운운하며 우리당 경선에 대놓고 끼어들어 특정후보 편듬
의혹제기한 후보들은 검경수사에 협조해야 한다고 역성듬
마치 한편의 잘 짜인 드라마 보는듯 함
검찰, 언론과 통모하여 반민주당 비밀연합이라도 맺은듯 함
이로써 우리당 검찰, 경찰의 수사대상으로 전락되고 얼마전까지 유능한 집권여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에 의해 지배되어 온 범법정당, 위헌정당의 굴레를 쓰게 되었고 자부심 하나로 버텨온 당원들은 망연자실하고 있음
우리를 더 분노캐 하는것은 이 사태의 시작이 외부가 아닌 우리 내부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하겠다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
당의 평지풍파 일으키고 이제와서 단지 경고하기 위한것이었다거나 지금당장 진상파악 하자는것 아니고 전당대회 끝나고 하자는것 무책임함
예비경선 끝나면 근거 내놓겠다, 적절한 시기에 근거 말하겠다고 한 호기 어디감?
제보, 녹취있다고 하지 않음? 그럼 공개하거나 당에 제출해야지 멀쩡한 당을 범법위헌정당으로 만들고 이제와 아무일 없던듯 그냥 지나가자고?
아무근거 없이 선거전략상 던져본것이라면 사과라도 해야함
언제 유능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