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는 북극이 녹아서 북극곰 살 곳이 사라지는게 더 중요한거 알지만
내가 눈물나고 돈쓰고 시간쓰는건 내 고양이 아픈거인거처럼
암만 거대담론 끌고오고 계엄당 들먹여도
갑자기 내 주거지가 다운그레이드 될 위기와
내 통장이 녹아내리는 현실이 생각보다 너무 심리적 타격이 큼...
거따대고 지금 북극이 녹는데 니 고양이 아픈게 뭐가 중요하냐
니가 관리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 이래봐야 뺨만 맞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