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액이어도 당비 내고 투표까지 할 정도의 관심이 있는 당원들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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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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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구하게 반명짓 해온 청래가 난 친명이오 내가 친명이오 한다고 친명이라 믿고 찍은게 정말 놀라울 뿐이야 그동안 배울만큼 배우고 사회적 지위도 있는 국회의원들이 왤케 억지쓰고 무식한 소리 악악 지르나 신기했는데 이제 알겠더라 뭘로든 이름만 알리면 사람들이 찍어줌 그게 악명이든 유명이든 구분도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