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때 처음 이름 들었는데
그 당시 알던 지인이 그 지역구 살고 나도 멀지 않아서 가끔 그 동네 가는데
그 당시 당선 됐을때
지인이 문정복 건너건너 아는데 국회의원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어떻게 저 사람이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됐지 그러더라고
오가다 현수막이랑 전단만 봤으니 그때까지도 난 남자인 줄만 알았고
이잼 당대표시절 얼굴 제대로 알게 됨
그 동네에서 밑바닥부터 시작한건가?
왜 정치를 저렇게 후지게 하지 유치하고 촌스럽게 완장질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