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가 좁아서 유명 정치인이 내려오면
3~400명 모이는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 행사장소를 너무 조그만 곳에 잡아서
왜그러는 건가 싶어 유튜브 찾아보니...
많아야 50명 내외로 모였습니다.
너무 인원이 적으니까
양 옆 사이드에 앉은 사람들 가운데로
모아서 앉히고 행사 시작....
친청계 최고위 후보 3명 대동해서 내려간건데..
좌석이 텅텅비고 애매한 질문도 많아서...
팀정청래 의원들 다 똥씹은 표정 하고 있네요.
민주당 세종시의회 시의원이 16명 인데,
그 중에서 딱 1명 참석했다고 합니다.
어제 김민석 총리가 세종시의회 방문했을때
15명이 모여서 일일히 1명씩 사진도 찍고
분위기가 엄청 좋았는데...
그때 참석안한 시의원 1명이 오늘 정청래 보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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