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당사 담보로 대출 받아서 분할납부까지 검토중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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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020년 7월 당사를 480억 원에 매입했고, 현재 시세는 600억 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대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건물을 담보로 200억 원대 대출을 받았다가 중앙선관위 보전금으로 전액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당사 매각은 고려하지 않는 걸로 안다”고 했다. 보전금 반환 조항에 대한 헌법소원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