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3955?sid=100
그러나 창당 초기 10만 명을 훌쩍 넘긴 당원 세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지난해 11월 전국당원대회 당시 4만4517명이던 주권당원 선거인단은 8개월이 지난 현재 3만6051명으로 감소했다. 8개월 만에 당비 납부 당원의 약 19%(8466명)가 이탈한 것이다. 이 같은 당원 이탈을 두고 조국혁신당 관계자는 “조국 전 대표의 낙선 이후 당의 중심축이 흔들린 데다 지난해 강미정 전 대변인이 폭로한 당내 성 비위 사건 등에 미온적으로 대처하면서 실망한 당원들이 대거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강 전 대변인은 당내 성비위 및 2차 가해 사건을 고발하며 탈당했다
8개월만에 19%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