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청래 "'연임=레임덕' 말하는 친명이 반명…난 대통령과 한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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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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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청 대전' 주장은 '멍청'…李대통령 실패하면 나도 손해"
"총리실, 17억 쓰고도 檢개혁안 없어…안을 가져와야 법안 처리할 것 아닌가"
'신천지 의혹'에 "당 향한 공격…당 구하는 심정으로 가장 강력히 응징"
양손으로 주먹을 쥔 뒤 맞부딪친 정 후보는 "내가 이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은 내 오른손으로 왼손을 때리는 것"이라며 "나와 대통령은 '한 몸 공동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국민의힘과 민주당이라면 모를까, 이 대통령과 제가 무슨 대전을 하나"라며 "싸움을 하면 내게 이익이 있어야 하는데, 이 대통령이 실패하면 나도 손해를 본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 대통령이 (2022년 8월부터 2년간) 당 대표일 때 옆자리 짝꿍이 (수석 최고위원인) 저였고, 가장 많은 대화를 했다"며 "검찰이 칼로, 언론이 펜으로 이 대통령을 죽이려 할 때 바로 옆에서 싸운 게 저"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14718?sid=100
토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