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을 지지했던 여성비전포럼단체들이 지금 정청래를 지지함.
https://www.jjan.kr/article/2021062773517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여성정책 싱크탱크인 신복지 전국여성포럼이 지난 26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출범한 신복지여성포럼에는 전·현직 광역 및 기초 여성의원 170여명과 더불어민주당 전국 시·도당 전·현직 여성위원장은 물론 일반여성까지 더해 5만2000 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전국의 여성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공동대표단과 직능대표단에는 5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상임대표로는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함께 전국호남향우회 박효경 여성회장이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