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발은 본회의 이후에도 이어졌다. 배치 결과에 불만을 품은 의원들이 정점식 원내대표를 항의 방문한 것이다. 행정안전위원회에 배치된 재선 B의원은 "정점식 이리 와"라며 언성을 높였고, 이 과정에서 신체 접촉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원내대표는 "정보위원회를 안 넣어줬다고 원내대표 멱살을 잡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폭행이 두려워 같이 못 있겠으니 나가라"고 맞섰다.
내가 알기로는 겸임에 양당 간사들 빼고는 일 안하는데다 원내 강제 배정되는 상임위라 국정원 보고 받을 때빼고는 그렇게 존재감 없는 걸로 아는데 정보위 안 넣어줬다고 국힘 재선이 원대 멱살을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