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310171602001
-이 대표가 경북 지역에 출마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대표가 지난 대선에서 경북에서 23.8%를 얻었고 (윤석열 대통령과) 0.73%포인트, 약 24만표 차이로 졌다. 24만표를 지지율로 환산해보니 적어도 경북에서 30%를 받아야 한다. 2027년 대선을 치르기 전 내년 총선과 2026년도 지방선거가 있다. 결국 내년 총선이 경북에서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디딤돌이 되는 것이다. 또 대표가 갖고 있는 비호감이 있으니 헌신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험지 출마를 독려하고 민주당의 쇄신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 생각했다. 서울 종로구 대신 부산 북·강서을에 출마했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이 대표도 감동을 주는 정치인이 되길 바라는 바람이 있었다.”
미친 감다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