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투표하고 일 끝나고 퇴근하다가 멍청하게 연석에 긁어서 타이어 두개 해먹고 견인해서 타이어갈고 지금 들어와서 암시롱 모르니 간단 요약해주실 착한 덬 있나요...예상외의 큰 지출과 사고에 심장이 벌렁거려서 더이상의 기력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