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나도 지금 정책 다 맘에 들고 하는건 아니고 불만있는 부분도 있는데
문제는 본인이 아무리 자기 집을 원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더 상급지에 살고 싶다고
감당할수 없는 선까지 대출을 받으려는 것도 지금 너무 만연해있다고 봄
주식도 마찬가지.. 솔까 마이너스통장이니 빚투니 나오는거 그거 다 제정신이 아니야..
한창 반도체 슈퍼사이클 까고 지금 확 올라갔다 오락가락 하는것도 물론 레버리지 이런것들 문제 있지만.
어떻게 보면 삼전 주식 5년치 변동 그래프 그거 장평 20으로 해서 보면 그 오락가락 하는게 그 안에 들어있음.
막말로 10만전자 노리고 들어갔다 4,5만전자 됐을때 그때는 곡소리 안났겠나..
근데 굥때 3천 밑에서 쭉 놀았던 주식이 지금 4,5천을 넘어 갑자기 8,9천을 가니 주식으로 한탕해야겠다는 분위기가 퍼져서
막상 들어가니 지금 7천 언저리니까 또 우는소리 하는거고.. 꾼이 아닌 이상 주식을 그렇게 하는것도 아닌데.
문제는 이 과도한 욕망이 문제인지를 모르거나, 아니면 자기탓은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 비위를 어느정도 맞춰야 하는
정책을 내놔야 하는것도 몇배로 골치아픈 일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