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마련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었을거 같은데
굳이 당에 넘기기전에 그냥 대국민 토론회 한 번 하지..
굳이 여야의원 아니라도 사람들 불러놓고
의견 나눠볼 수 있었을텐데
솔직히 거부권 쓰면 된다지만 거기까지 가기 전에
이런 시간 한번 가지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싶어서
거부권 쓰면 국민들 신뢰는 얻을지언정
당과의 조율에서 국민들이 국정동력을 의심할수도
있지않나싶다 여당이 서포트 안 해주는 정부가
혼자서 어디까지 할 수 있겠냐고 지금도 입법 30프로만
진행된 상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