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선생님 소리 들으며 살 수 있게 내버려 둔 우리 책임 또한 크다. 우리가 공범이다. 청년들에게 보이기 창피하고 참담하다 https://theqoo.net/politics/4288550972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544 한국사회가 키운 괴물 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