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당대표하는동안 이시대의 참 오해인이었음 오해 많이 받음
이럴때마다 해명하고 싶은 생각 많았지만 다 참았음
종교가 기독교인데 불교 스님이 된거같이 사리가 있는거 같은 느낌
마치 솔로몬 재판장의 진짜 엄마같은 심정, 의원들이 공격하면 내가 해명하면 금방 해명되고 클리어하게 될수 있는데 안함
당대표는 스피커 크고 권한이 많음 부당한 공격 들어오면 바로 해명하면 그 의원 가루됨 치명상 입음
그 의원이 악의적으로 저를 공격했다 할지라도 당대표는 보호해야 함 그런 의무감, 사명감이 있음
지금도 공격하는데 당대표때 습관이 남아 있어서 한마디도 안함
조국합당 제안한 날 코스피 5000넘은 9시 30분에 함 코스피 몇시에 염?
기자호소인)
9시
텅)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모르잖아요 오후 2시에 한것도 아니고 왜 코스피 5000넘는날 그거했냐 제가 미리 알았으면 연기할수도 있고 시간조절 할수도 있지 않음 제가 한게 계획잡은게 먼저이고 코스피 보면서 한것도 아니고 하필이면 그날 코스피 5000이 됨
그러면서 엇박자 냈다, 이재명정부 정부의 찬물 끼얹었다 했는데 한마디도 안함
좌표찍기 오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