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호소인: 이번 지방선거 전략공천 두고 당대표의 권한 내려놓는다 함 권한 내려놓는다는것 어려운것 지지자들 높이 삼. 그 결과를 두고 왜 이런 공천이 되었나 질문나오기도 함 이번 당대표는 다음 총선 공천권 연관되어 있는데 다음총선 공천은 또 다시 이런일 반복되지 않을까 당원, 지지자들 마음 잘 반영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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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때부터 노컷경선 이야기 함
억울한 공천, 억울한 컷오프 없게 하겠다 낙하산식 내리꽂기 하지 않겠음, 다 경선 하겠음
그건 1인 1표제 정신과 맞닿아 있음
당원주권정당이고 1인 1표제 하기로 해서 당원들에게 공천권을 전부 돌려주겠다고 당대표에게 있는 전략공천권도 내려놓겠다가 맞는거잖음 이래야 설득력 있잖나
실제로 광역의원 같은 경우 100%권리당원 투표해서 실제 대전 권리당원에게 전화옴 "대표님 이번에 1인 1표 아니었으면 저는 대전 시의원 못됐을겁니다" 이런분이 많음
실제로 이게 젊은 청년층이 많음
예전같은 경우 컷오프되서 경선기회조차 받을수 없던 신인들이 이번에는 대거 한것
지선후 볼멘소리 가장 많이 들은게 어떻게 경선을 3번이나 하나 예비경선-본경선-결선 그분들은 괴롭고 힘들었겠죠
권리당원으로서는 3번이가 권리행사 할 수 있던 기회 가짐
저는 전면적으로 100% 누구든 경선 시켜야겠다 하는 방향은 맞았음
단, 그걸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실제로는 이런경우 있었음
광화문광장에 한번도 안나온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경선 해달라고 해서 실제로 경선함
그분들이 실제 민주당의 정체성에 맞나, 안맞나 검증 안된 상태에서 경선을 한 것에 대한 개선점은 있어야 할 것 같음
모두 다 경선을 하다보니 경선이 치열해지고 거기서 오는 부작용이 있었는데 오히려 경선 준비하는 예를 들면 5명의 후보 중 전략공천 찍으면 5명 경선기회 못갖는것 아님 그것보단 나은것 아님
세상에 비판받지 않는 정책은 없음, 비판받지 않는것은 진리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