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8·17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유 작가를 향해 “엉터리 예언처럼 이번에도 필패할 것”이라며 “동지의 언어에 ‘필패’, ‘썩은 내’라는 단어는 없다”고 비판했다. 유 작가가 지난 15일 이 대통령을 향해 “필연적 실패”라고 한 데 이어 또 비판을 하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이날 한겨레티브이(TV) ‘뉴스다이브’에 나와 “유 작가는 그때그때 다르다. 왜 이재명 정부를 야박하게 공격할까, 안타까움이 있다”고 했다.
반면,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이날 에스비에스 인터뷰에서 유 작가의 발언에 “저는 노코멘트 하겠다. 때로는 침묵하는 것이 더 좋을 때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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