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표는 오늘 오후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유 작가 발언에 대해 당권 주자들이) 너무 여러 마디 하는 것도 문제"라며 "그것이 더 소란을 일으키고 노이즈를 일으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권에 나온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조장하고 증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그런 말을 들은 국민과 당원이 판단할 문제로 남겨뒀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왜 할 말이 없겠느냐"면서도 "노코멘트하겠다"고 기존의 입장을 반복했는데, "(노코멘트 역시) 각자 알아서 해석하시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321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