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피해자가 경철에 고소,고발 조치 했으니 참고인 조사 받는거 확정이네
https://v.daum.net/v/20260722113127476
더불어민주당 전 사무총장인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22일 "'전당대회 기탁금을 조승래가 올렸다', '부산지역 녹취록 뭉갰다', '유령당원 묵인했다' 등 허위 사실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전당대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후보도 아닌 저와 관련된 밑도 끝도 없는 허위사실이 난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당대회 기탁금 '사무총장 조승래가 올렸다'는 논란에 대해서 "정청래 대표가 사퇴한 지난 6월 24일 다른 정무직 당직자들은 전부 유임됐음에도 불구하고 사무총장직을 더 이상 맡지않겠다고 선언했다"면서 "이후 당은 전당대회준비위, 선관위를 구성하며 전당대회를 본격 준비했다"고 주장했다.
부산지역 지방선거 관련 녹취록을 자신이 묵살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당에 제보된 내용은 통합검증센터와 윤리감찰단, 조직국 등의 확인·검증 절차를 거쳐 최고위원회에 보고·결정된다"며 "이미 조사와 확인 절차를 거쳐 처리된 사안인데도 제가 뭉개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