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교수는 또 “토론 전후로 평소 알고 지내던 몇몇 의원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그 의원들이 “여론은 점점 나빠지고 있는데, 당의 분위기는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고 호소했다고 주장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287897185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508 걍 답정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