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잘 모를땐 첨에 나도 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건가? 하고 선동도 잠시 당했었는데
밑에 어떡 덕이말한 3가지 시나리오
시세보다 너무 깎았을때, 재건축 조합원자격 날아가서 영원히 안팔렸을때의 경우도 생각해보니 개끔찍함
집판다고 말한지 몇개월 됐다고 사기쳤다는둥 일부러 안판거란둥 그난리를 칠거고 이미 한번씩 그러고 있었는데 1년 2년 넘어가면 아휴 얼마나 난리났겠음 끔찍하지 걍 어떻게든 억까 당하는데 매도 빨리 맞는게 낫다고 빨리 끝낸게 속이 후련할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