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ywchosim/status/2079430841269412181?s=20
스퀘어 이용우 트위터: 낙천자 유세단의 시초는 2016년 총선이 아닌 2008년 총선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2008년 총선 당시 낙천자로서 낙천 후보자로 이뤄진 '오리알 유세단'(공식 명칭 <화려한 부활 유세단>)을 이끌고 유세 현장을 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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