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인의 신용·체크카드 월평균 결제추정 금액이 가장 큰 리테일 브랜드는 쿠팡이었다.
쿠팡의 결제추정 금액을 100으로 삼았을 때 네이버·네이버페이는 96.5, 배달의민족 32.8, G마켓·옥션 21.8, GS25 21.8, 롯데백화점 21.4, 신세계백화점 21.0, CU 20.9, 쿠팡이츠 19.1, 농협하나로마트 18.7, 이마트 18.6, 현대백화점 15.0 순이었다.
상반기 월평균 결제자 수가 가장 많았던 리테일 브랜드는 GS25로 3424만명을 기록했다. 뒤 이어 CU 3332만명, 쿠팡 2610만명, 다이소 2468만명이었다.
아직도 쿠팡 쓰는 사람들이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