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자유임
김)
그래요?
반명을 언급했던건 정청래 후보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
🍫)
명청대전 언급하는자가 반명이고 분열이다 그렇게 재번역을 할 수 있는 글이잖냐 조금전에 말씀하신건
그걸 언급한 보수진보 언론은 다 반명이고 분열이겠죠
그런데 그렇게 주장한다고 해서 객관이 사라지는건 아니지 않나
저는 반명적 흐름, 분열주의 객관적으로 존재한다고 본다
김)
그런데 여기서 근본적인 궁금증
왜 지금 이 시점에 정권 초반인데 반명행보를 걸을 이유가 뭔가?
🍫)
그게 저희 모두의 가장 큰 의문임
사실은 집권 1년차에 전당대회가 이렇게 거칠어질 이유도 없고 그런데 더 근본적으로 집권 1년간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올 이유가 없는것
거기에 지난 지도부에 문제가 있는것
지도부를 바꿔야 하는 것
김)
결국 당권문제라 봄? 더 나아가서는 당권을 누가 잡냐가 차기대선과 연결이 된다는 식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평가하는건갸?
🍫)
차기대선 얘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는데 얘기만 나오면 차기대선 심지어 어떤 분들은 대선 얘기를 하고 어떤 분들은 대선 불출마를 얘기하는 황당한 너무 황당하지 않나 지금 집권 1년차에
국정의 성공과 총선 준비 이것이 지금 모든 숙제임
그 의도는 그런 잘못된 노선을 가진 분들의 주관이기 때문에 저는 그 주관에까지 제가 분석을 할것은 아니고 객관적인 잘못에 대해서만 지적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