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당대표를 할떄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로 모든일을 조율해서 처리했다 주장함
그부분 관련해서는 구체적 말씀 드리기 보다 우상호 전 정무수석도 대통령께서 통합은 오랫동안의 지론이다, 홍익표 현 정무수석도 통합은 대통령의 지론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 않나
그것을 생각해보면 쉽게 생각되지 않는가
김)
그런데 왜 최고위원들도 모르는 사이에 전격적으로 했나?
텅)
원래 이런 일은 사전 논의과정에 여러가지 있었으면 좋았겠냐
일종의 금융실명제 같은 경우도 전격적으로
김)
흐흐흐 사전에 얘기가 세서 쓸데없는 논란이 불거지면 될것도 안된다?
텅)
그러면 제안조차 어렵지 않나
제가 제안한거지 선언한게 아니지 않나
제안은 어느 시점에 누군가는 하게 되는거고 토론하고 의견 합쳐가는 과정 아니겠나 제안 이후 반대에 부딪혀서 못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