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언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은 2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형소법 개정안 처리가 지연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당초 논의의 궤를 완전히 다르게 하는 홍 의원의 보완수사권 존치 법안이 추가로 상정된 것”이라며 “검찰발 청부입법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홍 의원실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082?sid=100

박병언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은 2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형소법 개정안 처리가 지연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당초 논의의 궤를 완전히 다르게 하는 홍 의원의 보완수사권 존치 법안이 추가로 상정된 것”이라며 “검찰발 청부입법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홍 의원실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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