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저는 본거 같음 봤음
그건 예전부터 있었던 일이다. 기호로 3.3.3. 찍자, 누구 찍자, 비밀번호 홀수는 누구 짝수는 누구 찍자 이것이 이번만 있는 일이 아니라 늘 있어왔고 상대방쪽도 그러고 있는걸로 알고 있음
그건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알아서 본인들이 전략을 짜는거임
김)
자율적 전략에 해당된다?
텅)
그런부분까지 탓할수 없다 누구나 지금까지 그동안 그래왔고 너나없이 하고 있는일이다
김)
후보님이 알고 있지만 후보님 캠프와는 무관한 당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