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기 통과를 염두에 두고 단 한순간도 절대로 자리를 비우면 안 됨한병도도 오늘 형사소송법 가지고 숙의를 한다고 하는데 하필 오늘 서영교 겸공 나가서 8월 5일 어쩌고 전략이 어쩌고 하니까 한병도 저 소리도 허투루 안 들림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