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투표방식 결정 둘러싼 당헌당규 위반문제, 청년최고위 부결에 대한 시비, 후보자자격에 대한 예외적 특혜문제까지 불거지며 차라리 무제한 무규정 전당대회 치루자는 비판까지도 받아야 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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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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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는 물론이고 전준위, 선관위 모두 이 비판과 걱정 앞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겸손한 자세로 당무에 임해야 할 것임
하지만 이제 규칙은 정해졌고, 선수도 확정되었음
더이상의 소모적 논란과 논쟁을 중단되어야 함
특히 가짜뉴스에 기반한 지도부 흔들기는 사라져야 함
청년최고위제도의 경우 최고위원회가 당헌당규개정 등 선결 절차 어려움으로 이번 전당대회에 적용하기 불가능다는 점 확인했고 추후 신임 당대표가 당원 투표로 선출된 청년을 최고위원으로 지명하도록 권고한만큼 당대표 후보들 모두 수용해줄것 부탁
후보자 자격문제도 예외적 특혜논란 감수하고 당무위원회가 자격을 부여하기로 결정한만큼 당사자들도 겸손한 자세로 경선에 임해주기 바람
후보자 기탁금 너무 많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
기탁금 책정은 선관위의 권한이지만 앞서 최고위원회는 최고위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선관위에 법과 당헌당규 안에서 최대한 비용부담 덜어주는 방향으로 재고해줄것 권고한 바 있음 조속히 논의하고 합리적 조정 다시한번 요청
전당대회 준비과정에서 더이상 혼란이나 논란은 없어야 함
특히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당헌당규 자의로 해석하거나 근거없이 지도부 비방하고 공격하는 일 없어야 함
지도부도 모든 당직자들과 함께 전당대회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