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민주당의 헌법과 같은 당헌 개정은 절차가 까다롭고 복작
최고위-당무위-중앙위까지 거쳐야하는 절차는 전대후보 등록 코앞에 두고 바꿀 상황이 아니었음
그래서 대안으로 말한게 지명직 최고위원
누구든 당대표가 되는 사람은 2명의 지명직 최고위원 중 한명은 전략지역에서 지정하게 해서 나머지 한명 청년에서 지명하도록 하자는 것
최고위는 지명직이나 선출직이나 동등한 권한 가짐
그렇게 당헌개정 섣불리해서 오해사는것 보다 지명직 제도가 훨씬 합리적이고 청년최고위 진출 방법이라 생각함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이 그 예
구조와 관련된 가짜 프레임 퍼뜨리며 국민과 당원을 이간질하는 행위 멈춰라
그 누구도 청년을 링 밖으로 내몰지 않았음
오히려 합리적, 현실적 대안을 만들자고 함
당장은 진영에 유리할듯 보이지만 진실은 언제든 드러나가 되어있음
지명직 최고위원에게 사퇴하라 압력을 가한다
도대체 민주당의 당헌,당규를 어디까지 내팽개칠 작정인가
당헌 25조 2항 선출직, 지명직 구분않고 최고위 임기를 다음 전당대회에서 새 당대표 선출될때까지라고 되어있음
26조 4항도 지명직 임기 중 궐위되면 잔여임기 수행할 후명자 지명토록 규정하고 있음
지명직도 당헌이 임기 보장하고 있다는 뜻
지명직을 행사한 당대표 물러났다고 지명직 최고위원의 임기 자동으로 끝난다는 규정 없음
전당대회 한달 앞두고 지명직 최고위원 사퇴요구하고 다시 후임자 선임하자는것은 당헌취지에도 안맞고 당운영 공백과 혼란 키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