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구빵: 청년최고위원 도입 부결됨 그런데 기탁금은 4배나 오름 민주당은 청년을 얘기하지만 어떻게보면 청년들 가슴을 때리는 정책만 만들고 있음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210
얼마나 절박하면 대통령이 그렇게 글을 올렸겠나 우리모두 반성하고 되돌아봐야 함
저도 35살에 경기도의원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도 노무현대통령께서 선거공영제를 도입하셨기 때문
민주당이 청년들에게 기회의 문을 닫는것이 아니라 희망의 문을 주는 정당으로 나가야 함
청년들이 돈때문에 출마 못한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원외 청년후보자 기탁금 더 과감히 낮추는 안이 내일 선관위 회의에서 신속히 결정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