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당대표시절 당직선거 당대표는 8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최고위는 3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대폭 낮춤
그런데 이번에는 당대표는 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최고위원은 15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150%, 230%인상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시절 도입된 선거 공용제 취지를 무색케하는 결정
민주당에서 돈이 없어 출마 고민하고 끝내 뜻 접는 일은 벌어져서는 안됨
전면적으로 당직선거 공용제의 취지 회복해야 함
후보 난립을 명분삼아 후보를 걸러내서는 안됨
선관위는 반드시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려 당을 위해 헌신봉사할 기회를 갖고자 하는 청년을 비롯한 모든 후보자에게 문을 열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