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종료 4일 앞두고 ‘몰아치기’···종합특검, ‘기한 연장은 따놓은 당상’ 기대감? (국힘 필버예고함. 정성호장관님 오늘 본회의장에서 고생 하실 예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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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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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당대표가 밀어붙이고 이성윤이 대표발의했지만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특검보가 임명된 종합특검법
초반에 똥볼 거하게 차고, 홍차장 수차례 소환조사 하면서 언플 오지게 하다가 종료시한 다가오니 다시 일하는척 기한연장 해달라고 하는중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191817001#ENT
21일 김건희, 23일 원희룡 피의자 신분 소환
기한 연장 법안 국회 통과 기대감 깔린 듯
관저 인테리어·양평 고속도 등 미해결 현안 산적
야당 반대 변수···연장 안될 시 ‘빈손’ 종료 위기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수사 종료 4일 앞두고 극적으로 수사 기간을 연장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검이 남겨둔 시간에 비해 마무리해야 할 사건이 많아 국회가 수사 기간 연장에 합의하지 못하면 ‘졸속 수사’라는 결과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특검은 수사 종료 하루 전날까지 주요 피의자를 불러 조사하면서 수사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오는 21일과 23일 각각 김건희 여사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문제는 현행 특검법 대로라면 오는 24일 수사가 종료된다는 점이다. 수사 종료를 불과 하루내지는 사흘 앞두고 첫 핵심 피의자 조사를 하는 꼴이 된다. 종합특검의 출범 동기 중 한 축은 지난해 김건희 특검이 밝히지 못한 추가 의혹을 수사한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