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로 분류되는 한 최고위원 후보는 "예비경선 이후 본격적인 교통정리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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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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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에선 10명이 최고위원에 도전한다. 김영호·박성준·박선원·서미화·이건태·임미애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승원 광명시장, 정민철 전 정책위 부의장 등이다. 이들은 친명계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과 직간접적으로 행동을 같이하고 있지만, 친청계보다 느슨한 연대를 맺고 있다. 친명계로 분류되는 한 최고위원 후보는 "예비경선 이후 본격적인 교통정리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3054?sid=100
일단 이런 기사 뜨긴 함 친명계도 아닌 사람들 끼워넣은건 무시하고 이렇게 될까? 되겠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