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는 민주당 소속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이 '(김 전) 총리님이 민주당의 척박한 토양에 뭘 심으시면 우리가 잘되지 않겠나'라고 하자 "씨앗은 이미 대통령이 심으셨다"며 "저는 물을 보탠다는 생각으로 왔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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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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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아이돌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