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최고위원이 없어진 마당에 되기는 사실 쉽지않음
기탁금 2천은 20대 청년입장에서 부담스럽고 되거나 안되거나 어차피 사라지는 돈임 더군다나 최고위원은 보수없고 오히려 매달 돈 내야댐
냉정하게 솔직히 원외가 최고위원돼도 공천못받으면 인생 하드모드임(초코만 봐도 알수있음)
우는 거 보고 너무 마음 아팠는데 한편으론 멀리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애 조급함도 느껴져
오히려 빠질수 있는 명분일수도 있고 초코가 지명해줘서 최고위원되도 전혀 손해아님
보좌관 비서관도 할수있는 나이고 정치권에 경험쌓을 수 있는 길이 너무 많음
더러운 정치권이라 이기는 것만큼 오래살아남는 것도 중요한데 마음 단단히 먹고 넓고 멀리 보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