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민철 너무 뽑고 싶어 미치겠음 민주당 구태 노인네들이
죄 없는 애 한명 갖고 저런 것에 분노가 식지를 않아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청년위 1명을 투표로 뽑을 것이라고 하지만
확신할 수 있나? 집권 여당으로서의 1년을 성과없이
실패와 삽질만 거듭해놔서 해야할 게 얼마나 많겠음?...
청년위 뽑아서 경선도 해야하고
거기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지만
현재 청년당원들 중에 가장 인지도 있고 활동 열심히 하고 능력있고
여태까지 이름 알렸으면 그 전에 삽질했던 과거 병크들이
벌써 파묘되고도 남았을 텐데 아무것도 없잖음?
난 이걸 굉장히 높히 사고 있는 점임
솔직히 평당위 최고위원때 나온 청년들 어디서 뭐하는지도 모르잖아
우주로 날라갔는지 땅속에 숨었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이 1년 동안 꾸준히 활동하고 움직인건 정민철 밖에 없어
지명직 주면 된다 그러는데 지명직 누가 맡겨놓음?
지명직도 개인 능력이랑 이력보고 역할에 맞게 직을 줘야하는데
민주당이 생각보다 구멍가게나 좆소만도 못해서, 제대로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줄 것 같지도 않음. 자리 준대도 성격 안 맞는 자리 줘서
욕만 처먹고 끝날 것 같음
그럼에도 민철이를 뽑지 못하는 건 전 세대가 알 정도로 유명하지 않음
저지능 고관여 당원들 작년에 작세몰이하고 당대표 개같이 뽑아놔서
이 지경 만든 것도 모자라 이번 지선 경기도지사 경선때도
토론 좆까고 그냥 지 뇌에 이름 아는 사람이 추미애밖에 없어서
추미애 후보로 만들어놔서 경기도민들 울며 겨자먹기로 뽑아놨더니
지금 추미애는 행정은 안 하고 페북으로 검찰개혁 얘기나 하고 있잖음
속터져 미치겠어
이건태는 토론하겠다고 일 벌린 게 실망스러웠음
토론 안 했어도 실망스러움, 가발이랑 토론한다고 해놓고
뭐가 좋다고 잼마을에 글 올려서 본인이 욕 먹는줄도 모르고
당원들이 토론 하지 말라고 밤새 문자보내고 항의하니까
그 다음날 아침에 토론 안 하겠다 해서 돌아오긴 했지만
아직 최고위 후보1인 한 사람을 벌써 설득 시켜야 한다는 것에서 피곤함
작년 전당때 수해 터져서 난리가 났는데 당원대회 미루자고 항의문자 보냈더니 당원들 차단한 김병기가 오버랩이 되서
벌써 환멸이 남 머리가 빠개질것 같음...
이러면 또 강득구를 언급하면서 조국사면때 쳐팼더니 사과하고 인정했다 얘기하겠지만 그러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음? 거의 한 달 걸렸을걸 약실구라는 멸칭 만들어질 정도의 시간이었으니까
민주당에서 민주팔아먹는 구태한 노인네들 막아야 해서 전략투표 해야하는
이 상황이 개열받음... 내 표를 별로 마음에 안 들어도
인지도가 높은 사람에게 줘야하다니 시발 이게 말이나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