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17일 정청래 후보는 "16일 제 후원계좌에 2000만 원이 덜 찼다고 하니 하룻밤 사이 무려 3억 8000만 원이 쏟아졌다"며 "남은 3억 6000만 원을 일일이 돌려드려야 해 번거롭지만 눈물 나게 고맙다"고 했다.
이에 '반정청래'를 외치면서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민철 최고위원 후보는 "기성 정치인은 몇 억을 후원받았다고 과시하는데 원외 청년 후보는 선거 후원회조차 열기 어렵다"며 "참 부럽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66370?sid=100
슬슬 기사 뜨나보네
진짜 싸패새끼 이렇게 보니까 기득권 적폐 할배가
청년 밟아누르는 구도 기이하고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