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당 했을땐 잘몰라서 스트레스 안받았는데 진짜 스트레스 오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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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조회 수 97
지지난 대선이후 이잼 지켜야 된다고 입당붐 일었을때 입당했고
정치 잘 몰라서 난 늘 민주당 뽑놓튀 했단 말이지?
그러니까 언론이 보여주는대로 쯧쯧 정치인이 다 그렇지 모 이러면서 욕도 하고 그랬었는데
입당 후 정치 관심 가졌을땐 이잼 당대표때라 효능감이 있었거든?
대통령 만들고 이제 좀 일상으로 돌아가서 쉬나 했는데
지난 1년동안 내내 스트레스 받아..
텅래가 보여주는 행보가 민주당의 기득권들이 아득바득 지들 기득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하는 모든 일들이 그저 역겹고 천박해서 스트레스오져 진짜
이래놓고 뭔 2030을 끌어오겠대 ㅅㅂ
기득권이 인정한 2030만 청년정치하라는거 진짜 추잡스럽고 역겨워
참고로 나 청년정치인 트라우마 있어서 안좋아하는데도
최근 일들 보면서 진짜 일부 기성정치인들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