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솔직히 너무 강렬해서 나도 안잊혀지거든ㅋㅋㅋㅋㅋㅋ
뭐 그사람이 사실은 국정원의 오랜직원이 아니었고 정보 보좌관이 다 물어다준거다 뭐 이런건 내 알바 아니고
보좌관이 물어다준걸 청문회장에서 그렇게 터뜨리는 것도 그 사람의 개인기임
그게 지금 여당이 된 상황에서 전대랑 뭔 상관이냐 할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투표권자가 그런걸 안따짐
투표권자는 강렬하게 기억에 남은 그 사람의 인상을 보고 투표하는거지
민주당원이나 대통령 뽑는 일반시민이나 토론 보고 그 사람 정책보고 투표하는 사람 솔직히 없음
그니까 알아서 수석최고 먹으세요 내가 본선에서 마음 편안하게 다른 사람 표 줄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