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하는동안 많이 달라졌고 그만두고서도 달라졌다더라.
최욱 옆에서 브레이크 걸어줄 사람이 없어보인다. 사람은 생각의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함께했던 사람은 다른 방송에서 시사1황이 됨. 지금 옆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그냥 부하일뿐 의견을 교환할 사람이 없음.
최욱 옆에서 브레이크 걸어줄 사람이 없어보인다. 사람은 생각의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함께했던 사람은 다른 방송에서 시사1황이 됨. 지금 옆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그냥 부하일뿐 의견을 교환할 사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