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현상때문에 반대편의 목소리를 듣지않음. 들을 기회도 없음.
그래서 여러 입장의 사람들과 토론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의도치않게 누가 판단해도 저쪽이(예를 든것은 이지은) 판판히 깨졌다. 그러고나서 출연을 안함. 그러면서 동지의 언어를 쓰자고 말하고 그러면서 너는 싸가지가 없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여러 입장의 사람들과 토론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의도치않게 누가 판단해도 저쪽이(예를 든것은 이지은) 판판히 깨졌다. 그러고나서 출연을 안함. 그러면서 동지의 언어를 쓰자고 말하고 그러면서 너는 싸가지가 없다고 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