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없는 내년 개헌의 필요성을 알리고 인권문제가 헌법에 올라갈 수 있도록 작업을 하겠다
헌정회가 주장하는 개헌과는 아주 다른 개헌내용임. 소수가 정하는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진행함개헌절 국가로 부터 피해를 입은 피해자 가족분들과 헌법소원으로 헌법의 잘못된 점을 지적한 청년등 초청했더라.
숙의를 거쳐서 '국민투표제'로 결정할거래
https://youtube.com/shorts/sasOMWpn57g?si=rktCcyd8fkGtiz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