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감금 폭행 연루 시절(1984)
사실상 번역 발췌 인용이었던 거꾸로 읽는 세계사(1988)
별다른 나쁜짓 할게 없었던 91~97 독일 유학 기간
김대중 필패론 책까지 내며 까던 시절 (1997~)
김대중 정부 내내 은근히 반 DJ 활동
100분 토론 진행하던게 00~02 (이미지세탁)
해일이 밀려오는데 조개줍는다 발언하던 시절 (2002)
03~07은 노무현 정부 안팎에서 일했는데
이 와중 04년에 그 유명한 '60대 뇌썩'발언
07~13 은 현실정치 연전연패 + 진보정당의 악몽, 중소정당의 저승사자 시절
DJ 까서 호남에 미움받고, 해일 조개 발언으로 여성계도 은근히 싫어하는 사람 많았고, 뇌썩 발언으로 어른들 싫어했고, 이 뇌썩 발언이 당시엔 젊은 당이었던 열린우리당을 노인혐오당 이미지를 만드는데 일조해서(정동영도 일조함) 노인표 못받을때마다 진영 내부에서도 은근 욕먹었음
13년 부턴 정계은퇴하고 독기가 빠지고 이미지 세탁한건데 이 와중에도 180석 발언이나 조국 옹호나 김문수 부인 비하나 이런 자잘한 사고는 많이 쳤지만 그래도 15년 가까이 이미지 세탁해서
무슨 현자(ㅋㅋ)니 신경안정제니 소리까지 듣게 된건데
굳이 말하면 유시민은 걍 원래 빌런이었음